2026.03.11 15:21
GS건설이 충남 아산에 짓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을 곧 분양한다. 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 1638가구 규모다.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합치면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4㎡D 66가구, 84㎡E 31가구, 125㎡PA 6가구, 125㎡PB2026.03.10 09:30
GS건설이 자체 AI툴을 개발하고 업무 혁신 본격화에 나선다.GS건설은 자체 AI툴인 ‘AI 랩(Lap)’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AI 랩이 기존 AI툴과 다른 점은 GS건설이 소유한 사내 GPU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로 인해 기술 유출 등의 보안 걱정 없이 사내에서 자유롭게 공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자체 보유한 GPU를 활용함으로써 직원들이 활용하면 할수록 자체 GPU에 AI를 활용한 정보들이 축적돼 기술 내재화를 이루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또 사내에서 AI를 활용한 사례들이 대부분 문서를 활용한 점에 착안, 사내 지적재산권이 있는 도면 같은 자료들도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단순화해 직원들의2026.03.09 14:33
건설사들이 상법 개정안 시행에 발 맞춰 자사주 처분과 배당 확대에 나서고 있다.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26일 개최하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5호 의안으로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 승인의 건’을 상정한다. 자사주 중 보통주 105만8231주와 우선주 2437주 등 총 106만668주를 임직원 성과급 지급용으로 처분하기 위한 작업이다. 금호건설은 주총에서 이 안건이 승인되면 올해 상반기 안으로 보통주 82만5190주를 처분할 계획이다. 또 잔여 보유주식 23만5478주도 내년 3월까지 모두 매도할 방침이다. 매각 목적은 임직원 보상이다. 금호건설은 지난해 영업손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금호건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2026.03.09 13:24
GS건설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한다.GS건설은 핵심 협력사 30곳에 대한 금융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GS건설은 올해부터 협력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먼저 3월과 5월 우수협력사 30여 곳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협력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여기에 포함되는 협력사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GS건설의 대표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GRAN PARTNERS FIESTA)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해 GS건설 임원들과 함께 경영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한다.2026.03.06 11:02
GS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6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에 가까워졌다. 1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데 이어 2차 입찰 현장설명회에 GS건설만 참서하면서 수의계약이 논의되고 있다. 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6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3일 GS건설에 수의계약 제안서를 발송했다. 이날 열린 2차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가한 영향이다. GS건설은 1차 시공사 입찰에도 홀로 도전한 바 있다. 개포우성6차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8-1번지 일대에 있는 아파트다. 1987년 준공됐으며 8개동 270가구 규모다.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25층 417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공사비는 2154억 원으로 책2026.03.06 10:17
GS건설이 공시 우수 법인으로 뽑혔다. 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법인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공시담당자 해외업무연수 등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GS건설은 사내 공시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사전 공시 점검 체계 강화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시2026.03.06 10:10
국내 5대 건설사가 올해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모두 발표했다. 핵심은 안전 전문가 선임이다.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산업재해 처벌을 강화하면서 이에 대응하는 모습이다. 또 지방 부동신 시장 침체와 대내외 경제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전문가도 등용하고 있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3일 올해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를 게시했다. 국내 5대 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의 올해 주총 안건이 모두 나오는 순간이었다. 5대 건설사의 주총 안건 중 공통점은 안전·재무 전문가 발탁이다. 삼성물산은 2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선임하는 건을 부2026.03.06 09:28
GS건설이 대전 2호선 용계역 역세권 아파트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다음 달 분양한다.GS건설은 대전 유성구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 26·30블록에 짓는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견본주택을 다음달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도안자이 센텀리체는 2293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으로는 1780가구가 공급된다.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1209가구 규모로 전용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1084가구 중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체 2293가구 가운데 전용 84㎡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2%다.GS건설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향후3단계 개발까지 완료되면 대전 서남2026.03.05 05:50
호주 정부가 시드니와 뉴캐슬을 잇는 총사업비 612억 호주 달러(약 63조27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고속열차(High-Speed Rail) 사업에 공식적으로 불을 붙였다. 이는 호주 연방정부 역사상 단일 인프라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로, 장기적으로는 멜버른까지 연결하는 '메가 프로젝트'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나인뉴스(9News)가 지난 3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캐서린 킹(Catherine King) 인프라부 장관은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7개 분야의 핵심 입찰을 일제히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설계 자문과 환경 계획, 수요 예측 등 사업의 뼈대를 잡는 1단계 공정으로, 오는 2027년 착공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 해당한다.물류·교통 혁명2026.03.04 11:12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권 경쟁에서 선두주자로 올라섰다. 두 차례 연속 유찰로 성수1지구조합은 GS건설과의 수의계약을 검토하고 있다.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 2차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만 참석했다. 이에 성수1지구 시공사 입찰은 단수 입찰로 두 차례 연속 유찰됐다.시공사 입찰은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에게만 본입찰 자격이 주어진다.이날 2차 현장설명회에는 유력 경쟁 후보로 거론되던 현대건설이 참석하지 않았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0일 마감된 1차 입찰에도 참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바 있다.이에 조합은2026.03.04 09:33
GS건설이 하자담보기간이 지난 아파트의 안전시설을 점점한다. GS건설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화재,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점검 활동이다.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서비스는 자이의 기존 사후 관리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사전 협의를 통해 일정을 정한 후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D의 전문가들2026.02.27 21:21
양주시가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GS건설과 손을 맞잡고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26일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수현 양주시장과 GS건설 남경호 주택건설사업본부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백석지구를 단순 주거단지가 아닌 주거·문화·레저 기능이 결합된 복합 도시로 조성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과 함께 골프장 등 체육 인프라 조성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주거와 일2026.02.27 09:31
GS건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했다. GS건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아보면서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GS건설 관계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GS건설은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2026.02.27 09:20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가 구리 최초의 3000세대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한다.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경기 구리시 수택동 496-6번지 일대에 짓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의 주택전시관을 27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돌어선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 3022가구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다.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2026.02.26 12:51
부산 해운대구 우동1구역 주택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나왔으나 정작 본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으로 시공사 모집에 나섰다. 26일 우동1구역 주택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전날 오후 마감된 2차 시공사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지난 4일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4개사가 참석했으나 본입찰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시공사 모집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했다. 조합 관계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5개 건설사에 수의계약 공문을 발송했다”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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