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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동에 자이 브랜드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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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동에 자이 브랜드 팝업 오픈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서 개관
“목동 고객에 브랜드 경험 전달”
GS건설은 31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팝업관. 사진=GS건설이미지 확대보기
GS건설은 31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팝업관. 사진=GS건설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열었다.

GS건설은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GS건설 관계자는 “팝업 장소로 백화점을 선택한 것은 목동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공간이기 때문”이라며 “또 자이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이 지닌 프리미엄 특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목동 브랜드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부터 평면 큐레이션까지 방문객들이 자이 만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특히 고객들이 자이의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GS건설은 이를 통해 자이가 지향하는 주거 문화를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목동에서 선보일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7월 건설업계 최초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한 달간 운영했고 이달 1~15일에는 성수동에서 팝업관을 열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