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도 안드라프라데쉬 주에 거주하는 바하바나 수리아 키란(Bhavana Surya Kiran‧25)이 최근 샤오미의 '노트'를 바지 앞 주머니에 넣은 채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던 도중 발화했다고 15일(현지 시각) 인도 현지 TV9이 보도했다.
키란은 갑자기 허벅지 주변이 뜨거워져 자전거를 주차했고 주변을 지나던 행인들이 물을 뿌려준 덕분에 '노트'를 꺼내 바닥에 던질 수 있었다고 한다.
샤오미 '노트'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를 모방해 제품뿐만 아니라 이름도 비슷하다. 이번에 발화한 '노트'는 샤오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레드미 노트4(RedMi Note4)'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