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금리 인하를 3분기로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Q&A인터뷰를 통해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2%대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고 있지만 실업률 증가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금리 인하 후 추가 인상을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금리 인하를 3분기로 앞당겨야 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라파엘 보스틱 총재는 지난 15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를 통해 9월에 금리를 인하할 수 있으며, 연준이 통화 정책을 완화하는데 늦을 여유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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