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쓰는 로밍·Y함께 쓰는 로밍 데이터 제공
중국·일본 알뜰 로밍, 데이터·음성 30분 추가
국내 통화료 수준 적용되는 안심로밍
중국·일본 알뜰 로밍, 데이터·음성 30분 추가
국내 통화료 수준 적용되는 안심로밍
이미지 확대보기2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고객을 위해 '함께쓰는로밍' 상품에 데이터를 최대 6기가바이트(GB) 추가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6GB(기존 4GB+2GB, 3만3000원) △12GB(8GB+4GB, 4만4000원) △18GB(12GB+6GB, 6만6000원)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만 34세 이하 고객 전용인 'Y함께쓰는로밍' 상품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7GB(5GB+2GB,1만9800원) △13GB(9GB+4GB, 2만6400원) △19GB(13GB+6GB, 3만9600원)로 이용 가능하다.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중국·일본 알뜰로밍' 상품에 데이터 0.5GB와 음성통화 30분이 추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데이터 3GB와 음성통화 30분을 2만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KT는 국내 통화료 수준이 적용되는 '안심로밍' 서비스 대상국을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기존 64개국에서 70개국으로 확대했다. 추가된 6개국은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 아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프리카 등이다. 안심로밍은 해외에서도 국내 요금 수준의 통화료가 적용되는 서비스다.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KT는 이번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3월부터 8월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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