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기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지은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직장을 믿는 것보다 비트코인을 사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1월 4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전문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노동 시장에서 자신의 미래를 맡기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 등 현물자산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고용 안정을 찾기 위해 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하며 이 근거로 2025년 대규모 감원이 예상되는 10개 기업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서 첫 머리를 차지한 것은 유피에스(UPS)로 4만8000명이라는 인원을 해고했다. 또 아마존이 3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인텔이 2만 명, 버라이즌이 1만5000명이라는 인원을 감축했다.
그 뒤로 마이크로소프트가 6000명을, 세일즈포스(Salesforce) 4000명을 감축했으며 제너럴모터스 3420명, 아이비엠 2700명, 또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린 보잉, 월마트가 각각 2500명과 1500명 등을 감원했다.
기요사키는 “이 기업들은 첨단 기술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고용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산업은 없다는 것과 같다”라며 “이러한 고용 불안의 해결책은 금융과 관련된 지식을 쌓고, 실물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서 그는 “여기서 말하는 실물자산은 전통적 금융 자산인 현금이 아니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며, 금, 은은 위기를 극복할 필수적 자산”이라고 꼽았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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