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암호화폐 시장 전문가들이 밈코인 도지코인의 전설적인 2021년 폭등 시즌이 다시 재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급등세와 더불어 기술적 지표에서 상승할 수 있는 근거가 제시되며 시장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는 시장 분석가 발로(BALO)의 발언을 인용, 도지코인이 0.13달러 선을 회복한 뒤 대규모 상승세가 이어져 역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로는 차트 분석 자료를 제시하면서 도지코인이 올해 0.44달러까지 상승한 뒤 2027년에는 0.74달러라는 새로운 고점 지지선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분석은 발로만 제시한 것이 아니다. 다른 분석가 네오(Neo)는 도지코인의 최대 35달러 폭등설도 제기했다.
네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도지코인의 상승 추세선을 제시하고 중간 목표가 4달러, 상단 목표가를 35달러로 설정하면서 ”도지코인은 올해 지난 2021년 추세선 하단에서 상단으로 단숨에 급등했던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분석가 케빈 캐피털(Kevin Capital)은 도지코인이 0.138달러를 넘어서며 강세 추세로 복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도지코인이 주봉 종가 기준으로 해당 가격대를 유지한다면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빈 캐피털은 이 조건이 충족될 경우 도지코인이 0.4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분석 업체 비트코인센서스(Bitcoinsensus) 역시 과거 매집 단계 이후 강력한 상승 파동이 발생했던 패턴을 근거로 도지코인이 450% 급등해 0.75달러 저항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매체는 ”현재 시장 다수의 전문가들은 도지코인이 작년 하락세를 발판으로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 의견을 함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핵심 저항선 돌파 여부, 주간 마감 가격이 올해 도지코인의 상승 폭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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