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 원천 차단을 위해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20일 전남 영암군 소개 월출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남본부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재해와 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올해 혹서기·풍수해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사고 없는 현장’을 실현하고, 안전한 철도건설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