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N 언더스코어드는 가전, 뷰티, 여행 등 주요 카테고리의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분석과 실사용 환경 테스트를 거쳐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매년 혁신상을 수여한다. 성분에디터의 ‘딥콜라겐 레티놀 파워부스팅 캡슐크림’은 이번 어워즈에서 스킨케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제품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성분에디터 딥콜라겐 레티놀 파워부스팅 캡슐크림에 대해 “별도의 활성 성분을 겹쳐 발라야 하는 기존 스피큘 제품들과 달리, 모든 과정을 단 한 단계로 통합했다”고 호평했다. 또한, “임상 기술 수준의 케어를 집에서도 누구나 현실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루틴으로 바꿔 놓았다”며, 높은 효능과 일상 사용성을 동시에 구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제품에 적용된 ‘스피큘’ 기술을 ‘병에 든 마이크로니들링’이라고 소개하며, 미세 입자가 피부에 일시적인 통로를 만들어 유효 성분의 흡수를 보다 효과적으로 돕는다고 강조했다. 테스트 결과 건성·복합성·민감성·노화 피부 등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 단 몇 차례의 사용만으로도 피부가 더 밝아지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전문가들은 성분 구성과 처방 설계의 정교함에 주목했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알렉시스 스티븐스(Dr. Alexis Stephens) 박사는 “레티놀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지만 자극 우려가 있는데, 이 제품은 글리세린·나이아신아마이드·히알루론산을 최적 배합해 그 문제를 보완했다”며 “캡슐 포맷은 레티놀 크림의 고질적인 과제인 신선도 유지와 정량 사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혁신적 설계”라고 분석했다.
성분에디터 관계자는 “CNN 혁신상 수상은 성분에디터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이 글로벌 메인스트림 시장의 높은 기준을 통과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성분 배합과 혁신적인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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