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추가 진출로 남미까지 사업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그간 BBQ는 파나마·코스타리카 등 중미와 바하마·자메이카를 포함한 카리브해 권역에서 브랜드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현지 외식 시장에서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이번에 문을 연 온두라스 1호점은 산페드로술라(San Pedro Sula)의 ‘마스데발 플라자’에 자리를 잡았다. 120석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조성됐으며, BBQ는 이를 기점으로 올해 1분기 내 온두라스에 4호점까지 추가 출점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BBQ는 콜롬비아 진출을 시작으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아메리카 전체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폭주에 3대 지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2401205709418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