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을 비교하는 콘셉트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맛우유의 맛은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두 제품의 맛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광고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등장해 두 제품의 맛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도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이 모델로 참여했다. 두 멤버는 평소 방송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즐겨 마시는 모습을 보여온 만큼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빙그레는 지난해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의 풍미는 유지하면서 당 부담을 줄인 제품으로,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얻고 있다.
1974년 처음 출시된 ‘바나나맛우유’는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 가공유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빙그레의 대표 제품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은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지 다를지 궁금증을 일으킬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두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며 즐거운 의견을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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