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김태승 사장이 지난 4일 오후 대전에서 수서로 향하는 KTX 제326열차 운전실에 승차해 승차해 고속철도 통합의 첫단계인 시범 교차운행 현장을 점검했다고 5일 전했다.
이날 김 사장은 대전역에서 수서역까지 운행 과정에서 △신호·속도 준수 △정위치 정차 등을 살피고 운행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
이어 수서역에서 정왕국 SR 대표이사와 만나 고속철도 통합 관련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김태승 사장은 취임사에서 “고속철도 통합은 철도 안전을 한층 강화하고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개선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범 교차운행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국제유가 폭등에 3대 지수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30606570906984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