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메쥬는 공모가(2만1600원) 대비 183.33% 오른 6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공모가보다 205.56% 오른 6만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환자의 이동과 일상 환경까지 고려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병원 중심 모니터링의 한계를 보완하고, 향후 환자의 생활 영역까지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
박정환 대표는 “메쥬는 초기부터 환자의 이동과 일상 환경까지 고려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해 온 기업으로, 이를 기반으로 미래 의료가 환자 중심의 모니터링 환경으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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