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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향하는 주총 시즌...3월 5주차 895개사, '화요일'에 66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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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향하는 주총 시즌...3월 5주차 895개사, '화요일'에 667개사

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은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단 이틀간 총 895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 CI 사진=한국예탁결제원이미지 확대보기
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은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단 이틀간 총 895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 CI 사진=한국예탁결제원
2026년 3월의 마지막, 다시 한번 뜨거운 '주총 열기'에 휩싸인다.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정기주주총회가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며 투자자들의 최종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단 이틀간 총 895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의 마지막 관문인 3월 31일 화요일에는 667개사의 주총이 몰리며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 3월 30일(월) 총 228개사 : 에너지·바이오·IT 대표주 출격

유가증권시장(KOSPI): 정유 업계의 S-OIL(주)을 필두로, 바이오 섹터의 신풍제약(주) 및 이연제약(주), 생활가전의 신일전자(주), 위생용품 전문 (주)모나리자 등이 주요 개최 기업으로 총 28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KOSDAQ): 로봇 산업의 기대주 (주)레인보우로보틱스, 게임 개발사 (주)컴투스, 반도체 장비의 피에스케이(주), 그리고 K-뷰티 유통 플랫폼 (주)실리콘투 등 혁신 성장 기업들이 대거 포함된 191개사가 진행한다.

코넥스시장: 태양기계(주)와 (주)나우코스 등 9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