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얼음정수기의 본질인 ‘얼음의 질’에 집중했다. 일반 얼음(약 11g)보다 두 배 이상 큰 ‘메가 아이스’(약 25g)를 만들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대용량 컵도 한 번의 출빙으로 가득 채울 수 있으며, 단단하고 투명한 빙질 덕분에 얼음이 쉽게 녹지 않아 음료와 음식 본연의 맛과 풍미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일일 제빙량은 최대 5.7kg(메가 모드 기준)이며, 1.1kg의 대용량 아이스룸을 갖춰 여름철에도 넉넉하게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얼음만 추출할 수 있는 ‘얼음’ 버튼과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버튼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위생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SK매직만의 기술력이 적용됐다. 오염과 부식에 강한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모든 유로에 적용했으며, △아이스룸 트리플 UV 케어 △출빙부 및 코크 UV 케어 △직수관 전해수 케어 △유로 순환 케어 등 5중 안심케어 시스템으로 빈틈없는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가 직접 확인이 어려운 아이스룸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얼음정수기 위생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얼음정수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얼음의 크기와 빙질, 위생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메가 아이스 아이스룸을 1년에 한 번 무상 교체해주는 케어서비스를 통해 위생 걱정을 원천 차단한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을 해결하는 혁신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SK매직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의무 사용 기간 및 계약 기간에 따라 최대 12개월간 구독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기간 내 구독 고객에게는 고급 선풍기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K매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