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피 스파이더 국내 최초 공개
9일부터 일반 방문객 사전예약 운영
9일부터 일반 방문객 사전예약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페라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서 한국 최초의 몰입형 브랜드 공간 '카사 페라리(Casa Ferrari)'를 선보인다.
페라리코리아는 오는 6월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카사 페라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일반 방문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공개 운영은 6월9일부터 시작된다.
카사 페라리는 이탈리아어로 '페라리의 집'을 뜻하는 브랜드 공간이다.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레이싱과 스포츠카,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을 구성했다. 성수동의 로컬 감성과 이탈리아 럭셔리 헤리티지를 결합해 서울의 시선으로 페라리 브랜드를 재해석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페라리 아말피 스파이더가 국내 최초로 대중에 공개된다. 현장에는 아말피와 아말피 스파이더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전시존을 비롯해 페라리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음료, 디저트, 젤라또 등을 즐길 수 있는 전용 카페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페라리코리아는 카사 페라리를 지상 2층 규모의 실내 전시 공간과 야외 가든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조성했다. 모든 일반 세션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션당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 30분이다.
오는 6월14일에는 페라리 고객을 대상으로 WEC 르망 24시 라이브 뷰잉 스페셜 세션도 진행된다.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팝업을 통해 국내 고객들이 페라리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