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준 등 참가…여의도공원·한강 일대 대규모 레이스
민트 컬러 중심 현장 연출…브랜드 콘셉트 전 구간 적용
권은주 감독 스트레칭 지도…안전요원·구급차 배치로 안전 강화
민트 컬러 중심 현장 연출…브랜드 콘셉트 전 구간 적용
권은주 감독 스트레칭 지도…안전요원·구급차 배치로 안전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마라톤 선수 박현준을 비롯해 약 4500명이 참여하며 대회의 열기를 높였다.
행사장은 브랜드 메인 컬러인 민트를 중심으로 스타트·피니시 라인과 이벤트 부스, 메인 무대 등 전 구간이 iM뱅크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포토부스와 에너지 음료 코너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수도권 첫 대형 마라톤 주최 행사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대회에 앞서 한국 여자 마라톤의 '살아있는 전설' 권은주 감독이 직접 스트레칭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부상 예방을 지도했고 코스 전 구간에는 안전요원과 구급차가 배치돼 안전 관리가 강화됐다.
참가자들은 2.5km마다 설치된 급수대와 피니시 라인의 살수차 등 세심한 운영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완주 후에는 경량 러닝 하네스 등 기념품과 iM뱅크 CI를 활용한 완주 메달을 받아 높은 소장 가치를 갖춘 구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와 러너가 함께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 행사는 기록을 넘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은행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레이스로 뜻 깊으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전국구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방면의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