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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국제도서전 방문…“독서문화 정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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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국제도서전 방문…“독서문화 정책 확대”

서울도서관·프랑스·서울시교육청 부스 둘러봐
“서울야외도서관·힙독클럽 등 시민 독서 기회 넓힐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시의 독서문화 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를 비롯해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 서울시교육청 부스 등을 둘러봤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다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h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