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부지조성 공사를 위한 기본설계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부지조성공사 우선협상대상자인 대우건설컨소시엄은 이날 기본설계 수행도서를 제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기본설계를 진행해왔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제출된 기본설계도서를 대상으로 관련 규정 준수 여부와 공법·장비, 공정계획 등의 적정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가덕도신공항을 2035년 개항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