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크 판타지 페스티벌’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지난 12일부터 선보인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의 신규 서브 퍼레이드로, 또 다른 세계로 떠나는 모험을 주제로 한 공연이다. 이 퍼레이드는 매일 오후 8시 20분, 어드벤처 1층 퍼레이드 코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에는 롯데월드만의 공연 개발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으며, 기묘한 분위기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가로등 캐릭터인 ‘베스퍼’와 촛불 캐릭터인 ‘캔드라’는 각각 ‘가로등 신사’, ‘촛불 아가씨’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퍼레이드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이번 페스티벌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팬아트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캐릭터를 활용한 팬아트를 그린 뒤 롯데월드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된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1월 15일까지 만화가 이토 준지와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를 비롯하여 미스터리 파티 콘셉트의 다양한 콘텐츠가 펼쳐지고,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이토 준지 컬렉션’과 연계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