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는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The Moment(더 모먼트)' 문화 혜택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오는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0% 할인해 준다. VIP석은 20%, R, S, A석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체험형 연극인 ‘슬립노모어 서울’도 입장 회차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빠른 입장이 가능한 1, 2회차 티켓은 15%, 그 이후 회차 티켓은 20%를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프랑수아 라리유’의 원화 특별전을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할인 혜택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