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카드는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협업해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를 2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최대 연 2회의 숙박 기프트와 메리어트 본보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 호텔·여행 특화 포인트 적립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는 연간 최대 2회의 무료 숙박 기프트를 제공한다. 발급 첫해 1200만원 이상, 이듬해 이후는 전년도 이용금액 2400만원 이용 시 만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상당의 숙박 기프트를 제공한다.
카드 발급과 동시에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을 제공하며, 이용금액 조건 충족 시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혜택도 제공한다. 플래티넘 엘리트 회원은 50% 메리어트 보너스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500원당 메리어트 본보이 2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 상품은 해외겸용(VISA)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100만원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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