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출시 30주년 맞아 소비자 참여형 AI 공모전
13일까지 접수…대상 1000만원·총상금 3000만원
‘미래의 햇반’·‘햇반이 지을 미래’ 두 주제로 진행
13일까지 접수…대상 1000만원·총상금 3000만원
‘미래의 햇반’·‘햇반이 지을 미래’ 두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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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오는 13일까지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 참가작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햇반의 미래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가 직접 제안하는 행사다.
공모 주제는 ‘미래의 햇반을 만들어밥’과 ‘햇반이 지을 미래를 보여줘밥’ 두 가지다.
‘미래의 햇반을 만들어밥’은 새로운 디자인과 형태, 기능, 맛 등을 제안하는 주제다. ‘햇반이 지을 미래를 보여줘밥’에서는 햇반과 함께 달라질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면 된다.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 본선 진출작 10개를 선정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작은 27일 발표한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다. 대상 1명 또는 팀에 1000만원을 지급하며 최우수상 3명에게 각각 30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각 150만원을 준다. ‘Aldea’상 7명에게도 각각 50만원을 지급한다.
참가자는 완성한 작품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전체 공개로 올린 뒤 원본 파일과 AI 제작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세부 출품 방법과 브랜드 로고 사용 가이드는 햇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 ‘빠더너스’도 공모전에 참여했다. 빠더너스의 캐릭터 ‘한국지리 문쌤’이 공모전에 참가하는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지난달 30일 공개해 참여를 알리고 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