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적분할 후 매일홀딩스(지주회사)와 매일유업(사업회사)의 합산 적정가치는 831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시가총액 대비 20%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분할 이후 신설 매일유업의 재상장 시초가는 올해 예상 주가수익배율(PER)의 8.4배로 추정된다. AP시스템과 크라운해태홀딩스와 마찬가지로 재상장 후 주가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오 연구원은 "인적분할은 본업이 재평가되고 지배구조는 변하는 기회"라며 "현재 7.6%에 불과한 매일유업의 자사주를 감안하면 분할 이후 매일홀딩스가 향후 공개매수, 현물출자 등을 통해 지분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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