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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 '홈뷔페' 신메뉴 출시…배달 매장도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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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 '홈뷔페' 신메뉴 출시…배달 매장도 대폭 확대

최소 9가지, 최대 11가지 메뉴 집에서 맛볼 수 있어
애슐리가 새로 선보이는 홈뷔페 메뉴. 사진=이랜드그룹이미지 확대보기
애슐리가 새로 선보이는 홈뷔페 메뉴. 사진=이랜드그룹
애슐리의 다양한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는 홈뷔페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메뉴는 홈파티 콘셉트로 구성했으며, 이에 맞춰 13개 매장에서 진행하던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국 43개 매장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총 5개의 세트로 구성된 홈뷔페 신메뉴는 2인용 시그니처 커플세트, 4인용 홈뷔페 패밀리세트, 5인용 홈뷔페 프리미엄세트 등 인원수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기존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선보인 단품 딜리버리 서비스와 달리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 폭립, 파스타, 필라프, 치킨, 떡볶이 등을 소비자가 직접 골라 다양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애슐리 인기 메뉴 8종을 기본으로 세트당 최소 9가지, 최대 11가지 메뉴가 제공돼 집에서도 뷔페처럼 다채로운 상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홈뷔페 신메뉴에 포함된 블랙 킹 스테이크는 350g, 자이언트 글레이즈 폭립은 약 35㎝로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애슐리 관계자는 "이번 홈뷔페 신메뉴 출시와 동시에 전국 43개 매장에서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해 집에서도 애슐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면서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메뉴 확대와 신메뉴 개발과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