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 대비 5.10% 오른 2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19일 1만8750원에서 26일 2만5500원으로 약 36% 올랐다.
엑세스바이오는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도입 기대에 전날 상한가로 뛰었다.
거래소는 26일 장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등에 따라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예고하며, 당일 종가가 직전 40거래일 종가 평균의 130% 이상 등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매매거래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3거래일 단일가매매)될 수 있으니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정예고일은 27일이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며 엑세스바이오는 체외진단 기술을 토대로 말라리아 진단 시약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진단용스트립(반제품) 의 진단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0% 늘어난 2257억 원, 영업이익은 181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222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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