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이 외교부장 '한중 독립성·자주성' 강조…'칩4' 겨냥?
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지모고성군란호텔에서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을 가진 박 장관은 "한국과 중국 양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라며 "최고위급 사이 전략적 소통 강화를 위해 시진핑 주석이 편리한 시기에 방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남북 관계에 있어 중국의 역할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북한이 도발 대신 대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중국이 건설적 역할을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중국 측을 대표한 왕이 부장은 "한국과 중국은 독립, 자주성을 견지해야한다"며 "외부의 장애를 받지 말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발언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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