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 명소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비후보선정(250개소), 서면평가·현장평가(120개소),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표성, 매력성, 성장 가능성, 품질관리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한다.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사적 3호)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관광명소다.
시는 매년 5~10월 화성행궁 야간 개장을 하고, 10월에는 수원화성 일원에서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개최하고 있다. 또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와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수원문화재’ 등도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화성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수원관광 앱인 ‘터치수원’을 활용해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수원화성을 관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