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시장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 확대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반도체 산업의 원리와 공정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 전시 차량을 시에 전달하는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AI반도체 드림버스’ 내부는 실제 반도체 생산 현장을 재현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반도체의 원리와 생산 공정, 반도체 네 컷 포토존, 진로 유형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첨단 산업의 흐름과 기술적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이후에는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운영을 전담해 지역 내 지속적인 과학·기술 교육의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드림버스 운영은 이천이 반도체 중심 도시로 자리 잡는 과정에서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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