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풍물 공연부터 떡국 나눔까지… 구민 안녕과 화합 기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해 새해의 시작을 구민들과 함께 맞이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관련, 행사는 힘찬 대북 공연과 풍물 공연으로 문을 열고, 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따뜻한 전통차 나눔을 비롯해 새해 소망지 작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아울러 구와 새마을회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총 13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지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행사장 내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은 만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께서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이번 해맞이 행사가 구민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