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무배당)’의 신규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의 위험률 1종(예정 특정자궁질환초음파검사이용률(급여, 연간1회한)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해당 특약은 업계 최초로 여성의 특정자궁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수적인 ‘급여 초음파 검사 지원비’를 보장한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예방 및 조기 발견’ 중심의 보장 체계를 구축한 점이 인정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이란 사태] 원·달러 환율 26원 넘게 급등…1470원선 위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0316162706452bbed569d68128134801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