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와 스크럽 대디 협업을 통해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 굿즈는 바나나맛우유의 상징적인 단지 디자인을 활용한 제품으로 ‘대디’와 ‘마미’ 두 가지 수세미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달라지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 기술 ‘플렉스텍스처(FlexTexture)’가 적용됐다.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크럽 대디는 미국에서 시작된 청소용품 브랜드로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제품으로 ‘미국 국민 수세미’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브랜드 협업을 통해 굿즈를 선보이는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이색 상품을 통해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미국 국민 수세미’로 알려진 스크럽 대디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가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청소 용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가공유 시장을 대표하는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빙그레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을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하고 지난 5일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