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럽 주요 3개국 증권시장이 25일 들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100 지수는 현지 시각 5일 정오 경 1만100.55포인트를 기록했다. 직전거래일 대비 142.64포인트(1.43%) 오른 수치다.
프랑스 CAC(Cotation Assistée en Continu)40 지수는 7871.36포인트로 전일 대비 127.44포인트(1.65%) 증가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DAX(Deutscher Aktien IndeX) 지수는 2만3035.98포인트로 전일 대비 389.64포인트(1.72%) 높게 집계됐다.
투자시장이 호전된 요인으로 국제 정세 악화 요인인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휴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꼽힌다.
이스라엘 채널12와 미국 뉴욕타임즈 등 외신들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 행정부는 이란 측에 15개 조건으로 이뤄진 휴전 협상안을 전달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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