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1분 현재 셀리드는 전거래일 대비 29.98% 오른 381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 항원 기술에 관한 해외 특허를 축적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핵심 항원인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의 구조를 최적화하는 항원 플랫폼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외에도 아이진(28.94%), 진원생명과학(26.44%), 셀리드(26.41%), 신풍제약(23.88%), 수젠텍(22.50%), 바이오니아(18.33%), 랩지노믹스(16.55%), 진매트릭스(11.66%) 등 코로나19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이미지 확대보기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6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 가운데 일명 시카다(매미)라고 불리는 BA.3.2가 전 세계에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13일 기준 이 변이가 확인된 국가는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해 전 세계 33개국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부계통 점유율에서 BA.3.2 변이는 지난 1월 3.3%에서 2월에는 12.2%, 3월에는 23.1%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속보] 호르무즈 사태 대응 국제 화상회의 개시…이 대통령 참석](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32041310011478e43e3ead115138241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