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코로나19 변이 확산 영향으로 백신·진단·방역·유전자 치료 등 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해 진원생명과학, 수젠텍, 셀리드 등 주요 바이오 종목이 상한가로 강세를 보임에 따라 코스닥지수는 0.6% 소폭 상승한 지수 1170선을 회복하며 6거래일 상승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중동전쟁 종전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2차전지·조선·철강 업종이 모처럼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방산주들은 하락세로 마감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55%(34.13포인트) 하락한 6191.92로 마감했다.
기관 투자자는 1501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61%( 7.07포인트) 상승한 1170.04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2.34%), 삼성전자우(-1.61%), 현대차(0.75%), LG에너지솔루션(0.48%), SK스퀘어(-1.16%), 삼성바이오로직스(-0.93%),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2%), 두산에너빌리티(-2.08%), 기아(0.82%)
에코프로(1.81%), 에코프로비엠(1.46%), 알테오젠(-0.95%), 레인보우로보틱스(-0.16%), 삼천당제약(-3.86%), 코오롱티슈진(-1.75%), 에이비엘바이오(-1.46%), 리노공업(0.26%), HLB(-1.57%), 리가켐바이오(-0.3%)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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