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체 투톱 중 삼성전자가 2.07% 상승한 27만1500원, SK하이닉스가 3.31% 상승한 165만4000원으로 마감, 두 종목 모두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철강·조선·자동차가 강한 상승세로 시장을 이끌었고,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장중 한때 각각 2% 넘게 하락했으나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3%(105.49포인트) 상승한 7490.05로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조984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1%(10.99포인트) 하락한 1199.18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2.07%), SK하이닉스(3.31%), 삼성전자우(-2.06%), SK스퀘어(0.92%), 현대차(4.00%), LG에너지솔루션(0.21%), 두산에너빌리티(7.40%), HD현대중공업(6.94%), 삼성전기(0.55%), 삼성바이오로직스(-0.81%).
에코프로비엠(3.06%), 에코프로(-1.9%), 알테오젠(-1.93%), 레인보우로보틱스(-0.71%), 코오롱티슈진(10.62%), 삼천당제약(-1.6%), 리노공업(-2.74%), HLB(-3.57%), 에이비엘바이오(-0.94%), 리가켐바이오(3.34%).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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