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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사회공헌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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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사회공헌 사업

가정의 달 맞아 'K-joyful 나들이 지원사업' 운영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협력해 6개 아동시설 선정
5개 기관에 각 400만원 나들이 지원금 제공
케이뱅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진행한 'K-joyful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사업' 운동회 프로그램에서 참가 아동들이 다양한 신체 활동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케이뱅크이미지 확대보기
케이뱅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진행한 'K-joyful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사업' 운동회 프로그램에서 참가 아동들이 다양한 신체 활동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들이 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케이뱅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K-joyful 아동·청소년 나들이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시즌에 맞춰 정서적 유대감과 사회적 관심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뒀다.

케이뱅크는 임팩트비즈니스재단(IBA)과 함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개 아동시설을 선정하고, 각 기관 특성에 맞춰 나들이 지원과 운동회 지원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5개 기관에는 각각 400만원의 나들이 지원금이 제공됐다. 해당 기관들은 놀이공원, 워터파크 방문, 농촌 체험 등 아동 수요에 맞춰 자율적으로 나들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또 다른 1개 기관에는 운동회 프로그램이 지원됐다. 지난 23일 진행된 운동회는 아동·청소년 운동 전문 업체가 참여해 안전한 신체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케이뱅크는 이동 편의를 위한 왕복 전세버스와 식사 제공을 위한 푸드트럭을 현장에 지원했다. 이와 함께 단체 티셔츠, 짐색, 풍선 등 기념 굿즈도 제공돼 참여 아동들의 소속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하루만큼은 걱정 없이 마음껏 뛰놀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포용과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