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계란 3990원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재개장 이후 매장을 다시 찾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지난 2주간 반응이 가장 좋았던 상품들을 선정해 대폭 할인한다.
마이홈플러스멤버 대상으로 한우(8월 27~30일)와 한돈 일품포크 돼지고기(8월 28~30일)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온라인 제외)하며, 냉수마찰 기절꽃게도 100g당 990원에 선보인다. 계란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를 3990원(1인 1일 2판 한정, 서귀포점 제외)에 판매한다.
이 밖에 보먹돼 꽁꽁 냉동 삼겹살(8월 27~30일)을 50% 할인된 100g당 990원에 판매(온라인 제외)하고, 전복(특대)과 부산 간고등어도 절반 가격에 제공(강릉·삼척점 제외)한다. 복숭아 전 품목과 영암 무화과는 5000원 할인 판매하며, 4대 카드(신한·삼성·KB국민·우리카드, 체크카드 포함) 결제 시 햇사과와 국산 포도 전 품목을 5000원 할인해준다. 국내산 감자(2kg)와 깐마늘(500g)은 각각 2000원 할인된 4990원에 판매한다.
8월 27~30일 나흘간 마이홈플러스 앱 회원이 4대 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하면 4000원 쿠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플러스가 회생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 분들이 계속 매장을 찾아주시고,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대를 가지고 홈플러스 매장을 찾아 주신 고객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큰 폭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