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5일 스타필드 하남서 운영
맥스·울트라 모델 전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 등 1500여 명 참여
맥스·울트라 모델 전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 등 1500여 명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지커 코리아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에 5일간 1만1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등 현장 이벤트에는 15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지커 7X 울트라와 맥스 모델을 전시하고 오토 도어, 냉온장고, 2열 카메라, 좌석 하부 수납공간 등 주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 도슨트와 세일즈 컨설턴트의 차량 설명과 구매 상담도 진행했다.
지커 7X는 프로·맥스·울트라 등 3개 트림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프로 5299만원, 맥스 5999만원, 울트라 6999만원이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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