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었다.
신한카드는 경남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560번째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는 독서·문화공간은 물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한편 신한카드의 아름인도서관 사업은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병원, 복지관, 공공기관, 군부대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