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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싰는끼니, 부산 3호점 ‘부산양정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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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싰는끼니, 부산 3호점 ‘부산양정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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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싰는끼니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마싰는끼니는 지난달 31일 부산지역 세 번째 매장인 ‘부산양정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산양정점은 오션시티와 국제신도시점에 이은 세 번째 가맹점으로 17평 규모에 고객 동선을 최소화한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매장으로 인근에

중고등 학교와 대학교가 인접해 있어 5000~9000원대 가성비 높은 캐주얼 일식 메뉴를 통해 10~20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마싰는끼니는 라멘, 우동, 돈부리, 롤류 등의 퓨전 일식에 삼각김밥과 같이 원터치 비닐포장 형태의 다양한 토핑의 김초밥(마끼)을 선보이면서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간편식 프랜차이즈다.

브랜드 런칭 시부터 무인 주문기를 통해 주문과 계산, 음식 서빙까지 고객들이 셀프로 진행돼 매장 효율성은 높이고 인건비를 낮춤으로써 1인 및 소자본 창업자들과 상생을 꾀하고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