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제 곧 봄이 찾아 온다. 코로나19의 영향은 있지만 기온이 약간만 올라가도 야외에서 전기자전거로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국토종주용 전기자전거 브랜드 업체인 ‘바이로(biro)’는 봄철 장거리를 달리기 위해서 서스펜션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나섰다. 바이로가 알려주는 ‘서스펜션 없는 전기자전거의 안장통과 손목 충격 줄이는 법’은 크게 4가지이다.
국토종주는 하루에 기본 80~100㎞를 라이딩하게 된다. 전기자전거는 전기의 도움으로 엉덩이와 손목의 고정된 자세로 인한 피로도와 통증이 심할 수 있다. 10분 동안의 휴식시간 가벼운 스트레치만으로도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② 꿩 대신 닭?…쿠션안장을 활용하자!
전문 라이더들 사이에서는 쿠션안장에 대한 회의론이 있지만, 여류롭게 국토종주를 즐기려는 전기자전거 라이더들이라면 쿠션안장이나 스프안장을 추천한다. 서스펜션이 없을 때 승차감과 편안한 라이딩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③ 타이어 바람을 빼자!
④ 핸들바를 높이면 손목 통증이 줄어든다!
양쪽 손잡이와 배꼽을 기준으로 삼각형을 그리는 게 자전거 라이딩 때의 기본 무게 중심이다. 이 기준에서 손목 통증을 줄이는 방법은 핸들바를 약간 높이는 방법이 있다. 이럴 경우 엉덩이 쪽으로 체중이 이동되면서 손목으로 향하는 체중이 감소하면서 손목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바이로는 국토 종주가 가능한 전기자전거로 알려져 있는 스마트a 모델의 경우 앞뒤가 모두 서스펜션이 있는 풀서스펜션 전기 자전기이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이 샥이 없거나 앞쪽만 샥이 있는 저렴한 제품을 샀다가 후회를 하며 자사의 풀샥인 스마트a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주말 장거리 나들이나 국토종주를 생각한다면 풀샥을 구매할 것을 적극 권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풀서스펜션의 장점은 라이더들에게는 안장통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고, 장시간 여행을 해도 주행 안정성과 편안함이 있다. 전기자전거 제품 자체에는 험한 비포장길이나 요철구간을 주행 때 풀서스펜션으로 인해서 바퀴가 휘는 현상과 프레임의 변형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바이로의 풀서스펜션이 장착된 모델은 스마트A와 S 모델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