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미한과(대표 조미영)는 강릉한과를 토대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소비 트렌드의 흐름을 읽어 업계 최초로 한과 카페를 운영하고 강릉커피한과, 포도한과 등을 개발하는 혁신을 가하며 이번 서울권까지 입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한다.
특히 선미한과는 140년 전통의 자연 발효 기법으로 숙성시킨 순수 국내산 찹쌀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자연적인 단맛을 내는 선미한과를 소비자들에게 제시했다. 이에 올해 1분기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선정, 한국 브랜드선호도 1위에 선정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 업체 관계자는 “오랜기간 계속되던 한과 업계의 비수기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연구와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또 위생적인 문제에서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HACCP 시설을 통해 한과를 생산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선미한과는 강릉원주대학교,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연구개발을 통해 강릉 지역 특산품인 커피를 활용한 커피 한과를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