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Z세대는1958년 전후에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가 자신들과 밀레니얼 세대를 그룹으로 묶어 지칭하는 걸 싫어한다며 소셜 미디어에서 다른 세대 사람들, 특히 밀레니얼 그룹과 온라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Z세대는 특히 기성세대를 비판하는 표현인 '오케이 부머(OK Boomer)'를 대중화 시켰는데 고정관념을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데 사용해왔다.
세대 간 공격이 이제 밀레니얼 세대로 넘어왔고, Z세대가 밀레니얼 세대의 문화를 비난하기 시작하며 두 세대간의 온라인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한 밀레니얼 세대 이용자는 "Z 세대가 할 말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자라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겠지만, 자신들의 삶이 곧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