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월스트리트는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애플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이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애플은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공식적인 미래 지침을 제공하지 않았지만 최고재무관리자(CFO)는 애플이 올해 6월까지 ‘강력한 두 자릿수’로 다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CNBC가 전했다.
그러나 현실에는 몇 가지 장애 요인이 따른다.
애플은 수요일에 3분기 매출이 주로 아이패드 태블릿과 맥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공급 문제가 없을 때보다 약 30억~40억 달러 적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수요일 실적에 앞서 애플이 다음 분기에 약 7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쿡은 애플의 문제는 기기의 핵심을 이루는 최첨단 고성능 칩과 비교해 구형 제조 방법을 사용하는 ‘레거시 노드’ 칩에 주로 있다고 말했다.
쿡은 대부분의 문제는 이러한 레거시 노드 라이선스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수요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생산 능력은 경쟁사와 다른 산업에서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번 분기 공급 부족을 예측하는 이유 중 일부가 수요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가장 최근 분기에 아이패드 판매는 79%, 맥 판매는 70% 증가했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