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보다 브랜드 평가 대부분 하락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기업브랜드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가 철강기업 상장사 45개사, 조선부문 23개사의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철강 부문은 1위 포스코, 2위 현대제철, 3위 동국제강으로 나타났다. KG동부제철과 한국선재는 그 뒤를 이었다. 대한제강, 한국철강 고려제강 세아제강 등은 8~15위에 랭크, 기업 규모에 비해 브랜드평판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철강부문 최상 3위사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은 지난 6월에 비해 평판은 오히려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포스코(대표 최정우)는 지난 6월의 평판지수보다 무려 18.3% 하락했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도 각각 7.25%, 4.74% 하락했다
반면 브랜드평판순위 4위인 KG동부제철(대표 박성희)은 지난 6월의 지수보다 무려 131.89%가 상승했으며, 5위 한국선재(대표 이제훈)도 62.50%가 상승했다.
반면 2위, 한국조선해양(대표 권오갑, 가삼현)은 10.30%, 3위 대우조선해양은 12.79% 하락했다. 조선부문의 평판 역시 전월 대비 6.81% 낮아졌다. 브랜드소비 15.06% 하락, 브랜드이슈 37.76% 하락, 브랜드소통 5.90% 하락, 브랜드확산 10.79% 하락했다. 브랜드시장(5.83%)과 브랜드공헌(45.90%)은 상승했다. 한국기업브랜드평판연구소는 매월 빅데이터 자료를 토대로 상장기업의 브랜드평판 결과에 대한 분석을 내놓고 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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