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국가우편국(国家邮政局)에 따르면 6월 택배 발전 지수는 390.0으로 지난해 6월보다 7.1% 늘어났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택배 발전 규모 지수는 355.1로 전년 동월 대비 19.5% 올랐고, 이 중 택배 업무량과 사업 수익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26%와 12% 성장했다.
택배 발전 지수와 발전 규모 지수는 각각 지난달보다 19.2포인트와 0.6포인트는 증가했다.
국가우편국 발전 연구센터 업무연구 3부 왕위에한(王岳含) 부주임은 "크로스버더 서비스 능력 강화와 수요 증가 등으로 택배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택배 기업은 스마트화 기계와 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등으로 생산 비용을 절약하고 배송 효율을 늘리고 있다.
6월 서비스 품질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5% 늘어난 697, 택배 서비스 만족도 점수는 79.5점으로 지난해 6월보다 1.1점이 늘어났다.
6월 택배 발전 능력 지수는 218.8로 전년 동월 대비 1.1% 성장했고, 발전 트렌드 지수는 86.9로 전년 동월 대비 13.1% 하락했다.
이는 "택배 산업 발전에 가장 중요한 목표는 시장 질서와 발전 규모·속도·효율 등을 유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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