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샤오미 스마트 에어프라이어는 기름을 사용하는 대신 1500W 출력으로 가열된 공기를 순환 시켜 음식을 데우는 과정을 채택해 기름 없이 튀김 조리가 가능하다.
최대 24시간까지 조리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지원한다. 샤오미 '미홈' 앱을 통해 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100가지가 넘는 간편한 레시피를 제공해 모두가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용자는 조리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와 호환돼 남은 조리 시간 확인, 조리 시작과 정지, 전원 끄기 등을 위한 음성 컨트롤이 가능해 한층 더 높아진 스마트 제어 경험을 선사한다.
공식 출시 가격은 7만9900원으로 2일부터 G마켓, 옥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초부터는 쿠팡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