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오는 9월 7일까지 실시키로 한 재택근무기간을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아마존은 내부문서를 통해 “코로나19와 관련된 지역마다의 상황을 면밀하게 주시하면서 사원들에 대한 지침을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상지역은 미국 외에 다른 나라의 사원으로 지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국가명은 열거하지 않았다.
로이터통신은 재택근무 안건과 관련해 아마존으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했다.
감염력이 강한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을 감안해 지금까지 대형 미국기업들이 사무실근무 재개를 연기했다. 구글을 산하에 두고 있는 알파벳은 지난주 재택근무기간을 10월1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백신접종을 요구할 방침을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트위터는 지금까지 재개한 사무실을 다시 폐쇄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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