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이브는 추석 연휴기간 신규 유료 가입자 수가 평시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전체 이용자들의 시청 시간도 25% 수준으로 급증했다. 연초 설 연휴에 비하면 약 4배 수준의 이례적으로 좋은 성과다.
웨이브는 이 같은 상승 요인이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에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휴가 시작된 17일 밤 최초 공개된 오리지널 '검은 태양'은 웨이브 신규 가입자가 시청한 콘텐츠 1위, 주간 최다 시청 드라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웨이브가 '검은 태양' 무삭제판을 OTT 독점 제공하면서 인기 드라마를 깊이 있게 즐기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날 공개된 '원더우먼'도 단숨에 웨이브 주간 드라마 차트 2위를 차지했다. 오픈 첫 주부터 약 3주간 웨이브 신규 가입자 견인의 일등공신이었던 '유 레이즈 미 업'도 연휴기간 드라마 차트 순위권을 빛냈다.
김홍기 웨이브 콘텐츠그룹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오리지널 투자작품들도 대부분 시청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웨이브 유료가입자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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